
글로벌 K-뷰티 유통 전문기업 비주그룹(BIJU GROUP)이 국내 최대 규모의 뷰티 산업 전문 전시회인 ‘코스모뷰티서울 2026’에 참가해 약 190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하며 해외 시장 확대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. 올해로 40회를 맞은 코스모뷰티서울 2026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‘K-뷰티페스타’와 동시 개최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습니다.
행사 기간 동안 전 세계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방문해 K-뷰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로 주목받았습니다.
비주그룹은 전시회 기간 3일 동안 국내외 기업들과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으며, 상담 바이어 가운데 약 70%가 아시아와 유럽 지역에서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
또한 남미, 아프리카, 오세아니아 지역 바이어들과도 신규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 다변화 가능성을 넓혔습니다.
2022년 설립된 비주그룹은 현재 40여 개국에 K-뷰티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, 해외 유통, 수출, 국내 유통, OEM·ODM 컨설팅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.
최근에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라이브커머스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K-뷰티 글로벌 유통 플랫폼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.
비주그룹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단순 수출기업을 넘어 글로벌 유통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줬으며, 앞으로도 국내 브랜드와 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전문 파트너로서 K-뷰티 브랜드의 해외 진출과 지속 가능한 유통 생태계 구축에 힘쓸 예정입니다.
출처 : https://www.thefirstmedia.net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0656